빅데이터를 의미있게 만들기

IT의 중심에서

가트너 그룹이 발표한 ‘2014년 10대 전략기술’에서 빅데이터가 빠졌습니다.
Gartner Hype Graph를 보면 2014년에는 빅데이터가 ‘환멸의 굴곡Trough of disillusionment’의 시기를 지날 걸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토리지 비용이 점점 더 내려가고, 분석해야 할 데이터량이 증가하는 것을 고려할 때 빅데이터 기술은 점차 산업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시기에 미국의 API 서비스로 유명한 Apigee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블로그 게재했네요.

Apigee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가치있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관련 종사자라면 많이들 공감하고 계실 듯 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참고: ‘last mile’은 사형수가 집행장으로 걸어가는 마지막 거리를 말합니다. Apigee는 아래에서 데이터분석이 끝난 후에 이것을 실행하는데 옮기는 시간을 last mile로 표현했습니다. 매우 극적이고 재미있는 표현이라 생각되네요. 저는 ‘분석이후의 시간’이라고 번역했습니다.

2014 Gartner Hype Cycle 2014 Gartner Hype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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